지난 해 우리나라의 경제 규모가 5년 째 세계 14위를 지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와 세계은행의 세계 발전지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2013년 GDP는 1조 3천 4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미국이 16조 8천억 달러로 1위, 중국이 9조 2천억 달러로 2위였고, 뒤를 이어 일본과 독일, 프랑스가 5위까지 차지했습니다.
캐나다와 호주, 스페인이 한국 바로 앞 순위에 올랐고, 뒤로는 멕시코와 인도네시아, 터키 등이 자리 잡았습니다.
한편 한국의 1인당 국민 총소득은 46위, 물가 상황을 계산에 넣어 실제 구매력을 측정하는 구매력 평가에서는 4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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