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광주 기아차공장서 직원 트레일러에 치여 숨져

오늘(12일) 오후 5시 40분쯤 광주 서구 기아자동차 서문 앞 도로에서 30대 직원이 트레일러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이 직원은 자전거를 타고 공장으로 출근하던 중이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직원을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