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은 신호등 없는 삼거리 교차로에서 좌회전을 하려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뒤에서 따라오던 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의뢰인의 차량을 먼저 추월하려다 측면이 서로 부딪치고 말았습니다.
트럭 운전자는 의뢰인이 '교차로에서 정차하고 있어서 안 가는 줄 알고 자기는 진행했다'고 항변하고 있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차 모두 블랙박스가 없어 인근에 설치된 CCTV를 구해서야 당시 상황을 다시 볼 수 있었는데요.
의뢰인에게도 잘못이 있을까요?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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