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 정규 2집을 발표하는 그룹 JYJ가 아시아 8개 도시 투어 공연에 나선다고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밝혔습니다.
JYJ는 오는 8월 9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을 시작으로 홍콩, 베이징과 청두, 호찌민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공연합니다.
소속사는 "이달 말 앨범 발표를 앞두고 뮤직비디오와 재킷 사진 촬영을 마쳤고 녹음도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별 활동을 하던 JYJ 멤버들이 왜랜만에 한 무대에 서서 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투어 준비를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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