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 입고 거리에서 잠을 청한 사연은? 김범주 기자 Seoul 작성 2014.07.05 09:0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대부분 중고등 학생이나 혹은 부모들인데요. 먼저 공원을 걸으면서 자장가를 부른 뒤에 모두 바닥에 베개를 베고 누워버렸습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러시아 학생들도 시험에 치여서 잠을 잘 시간이 부족한건데요. 그래서 이렇게 '수면 연합'이라는 단체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잠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벌이는 겁니다. 이런 행사는 우리학교 학생들에게도 꼭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범주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220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내 집 마련 힘들어요" 줄줄이…3,600건 넘었다 동영상 기사 세 살 딸 살해한 친모…6년간의 충격 행적 동영상 기사 창밖으로 검은 연기와 파편…"이거 때문" 콕 집었다 동영상 기사 "무려 10개월을" 외교관도 당했다…1만 명 '날벼락' 동영상 기사 '폭우·폭염' 왜 엇갈려 오나…장마 종료는 언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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