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언 부인 도피 도운 구원파 비상대책위원장 영장 김학휘 기자 Seoul 작성 2014.07.01 11:19 수정 2014.07.01 11:5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인천지검 특별수사팀은 유병언 씨 부인인 권윤자 씨의 도피를 도운 혐의로 구원파 신도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8일 범인 도피 혐의로 김 씨를 소환해 조사하다가 긴급체포했습니다. 김 씨는 구원파 비상대책위원장과 함께 유 씨 일가 계열사와 영농조합법인에서 임원을 맡고 있습니다. 김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오늘 오후 2시 인천지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학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04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며칠 사이 '우르르'…무려 '1억 433만 명' 이동한다 새벽에 집 나섰다가 실종…CCTV 찍힌 마지막 행적 동영상 기사 온몸 뒤엉킨 채…제주 바다서 잇따라 사체 발견 옆집 담배 연기에 "제발 그만"…임신부 무시하다 결국 아내 몸에 오물 범벅, 욕창으로 괴사…"늘 이불 덮길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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