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전남 해남서 경운기가 비닐하우스 들이받아 80대 노인 사망

전남 해남서 경운기가 비닐하우스 들이받아 80대 노인 사망
어제(29일) 오후 6시 50분쯤 전남 해남군 옥천면에서 경운기가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아 80살 김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경운기를 후진하다 비닐하우스를 들이받은 충격으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