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는 SUV 브랜드 코란도 출시 31주년을 맞아 '2014 아이 러브 코란도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어제 경기 가평 자라섬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고객 3천여명이 참석해 일반도로와 오프로드를 달리며 코란도 C와 코란도 스포츠, 코란도 투리스모 등 코란도 레저용차량들의 주행 성능을 시험했습니다.
1980년대 출시된 클래식 코란도와 코란도 기반의 튜닝 모델 등 40여대도 전시됐습니다.
쌍용차는 참가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과 각종 오일·부동액 등을 무상 점검하고 보충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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