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 조사받던 초교 교직원 목매 숨져 류란 기자 Seoul 작성 2014.06.21 13:13 조회 조회수 지난 13일 오후 2시 반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교도소 뒤편 야산에서 51살 김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김씨는 서울 모 초등학교 교직원으로 지난 9일 근무 도중 사라져 가족들이 가출 신고를 한 상태였습니다. 김씨는 버스에 앉아있던 여자 승객을 강제 추행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었으며, 그 과정에서 평소 가족들에게 괴로운 심정을 토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류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87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온몸 뒤엉킨 채…제주 바다서 잇따라 사체 발견 옆집 담배 연기에 "제발 그만"…임신부 무시하다 결국 동영상 기사 복도 뒹구는 '피범벅 알몸'…편의점서 찍힌 소름 영상 아내 몸에 오물 범벅, 욕창으로 괴사…"늘 이불 덮길래" 술잔 든 장윤정 눈물 삼켰는데…'사망설' 돌던 모친 근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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