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연속 플러스 주간 수익률을 냈던 국내 주식형 펀드가 4주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은 지난주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마이너스 0.28%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제로인 관계자는 한 주 내내 코스피가 2,000선 밑에서 약세를 지속해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소형 주식펀드의 수익률이 -0.99%로 가장 낮았고 일반주식 펀드도 -0.34%로 성적이 좋지 못했습니다.
해외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0.65%로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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