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에 의존하던 항공관제시스템을 완전히 국산화할 수 있게 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한진정보통신이 성능 검사를 신청한 국산 항공관제시스템이 기술 기준에 적합해 성능적합증명서를 발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항공관제시스템은 항공기의 편명과 위치, 속도, 고도 등 정보를 관제사가 한눈에 보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비입니다.
국토부는 지난 2007년부터 33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항공관제시스템 국산화를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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