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청원 고춧가루 제조공장서 불…2억 5천만 원 피해

어젯(30일)밤 10시 25분쯤 충북 청원군 오창읍의 고춧가루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2백94제곱미터 공장 1동이 전소돼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현장감식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