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3살배기 어린이가 권총을 가지고 놀다 오발 사고를 내 동생을 숨지게 했습니다.
지난 27일 3살배기 남자 어린이가 집 주인 소유의 권총을 손에 쥐고 놀다가 총알을 발사해 동생이 숨졌다고 미국 경찰이 밝혔습니다.
경찰은 두 형제가 어머니와 함께 이웃집에 놀러 갔다가 이런 변을 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총기를 어떻게 보관했는지, 아이가 어떻게 거실 구석에 있던 총을 손에 넣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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