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문 안전장치 수 천개 훔친 택배기사 구속 정윤식 기자 Seoul 작성 2014.05.29 14:54 조회 조회수 서울 중랑경찰서는 수도권 아파트 단지를 돌며 방화문 안전장치를 훔친 혐의로 45살 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허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반년 동안 서울과 경기 일대 아파트 단지에서 방화문 안전장치인 도어체크를 떼어내 내다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택배기사 일을 하던 허 씨는 도어체크가 개당 3만 원의 고가인 것을 노려 평소 드나드는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며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윤식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12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동영상 기사 "실업급여 받아서 최저임금 수령액 넘었다" 논란 터지자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역대 최다 '9만 명' 몰렸다…BTS 파리 공연 뜻밖의 인물 동영상 기사 "'살인 무기' 만들려 고문…먹고살게 해준다더니 당했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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