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와 한국YMCA전국연맹을 비롯한 123개 단체가 참여하는 '국가기관 개입 없는 지방선거 네트워크'는 오늘(2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가정보원은 6·4 지방선거에 개입하지 말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들은 '국정원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꼼짝도 하지 말라'는 문구가 담긴 경고장 1천684장을 시민들로부터 기명으로 받아 국정원에 우편으로 발송했습니다.
이 단체들은 "지난 대선 당시 국정원을 비롯한 국가기관이 댓글 활동을 벌였다는 의혹을 받았다"면서 "이번 지방선거에는 국가기관의 개입을 막자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