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美지일파 "일본, 정기국회서 집단자위권 의결해야"

미국의 지일파 인사들이 아베 정권이 추진 중인 집단 자위권 헌법해석 변경을 6월 22일 끝나는 일본 정기국회 중에 각의에서 의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밝혔다고 일본의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리처드 아미티지 전 미국 국무부 부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어제(20일) 방미 중인 나카니시 겐지 '다함께당' 정조회장 등 일본 의원들을 만난 자리에서 정기국회 중의 각의 의결을 "100% 지지한다"고 말했습니다.

커트 캠벨 전 국무부 동아태 담당 차관보도 정기국회 중 각의 의결에 대해 "매우 바람직하다"는 견해를 표명했습니다.

마이클 그린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선임보좌관은 미일방위협력지침을 예정대로 연내에 개정하기 위해서도 정기 국회 중의 각의 의결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