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시 왕산면의 야산에서 실탄 수백발에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어제(19일) 저녁 8시 반쯤 마을 주민이 M1 소통 신탄 256발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발견된 실탄은 부식이 심한 상태로 분유통 안에 들어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군과 경찰은 1차 합동 조사 결과 대공 용의점을 포학되지 않았다며, 실탄 제작기시 등에 대해서는 정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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