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일부 유아용 바지 리콜 한승환 기자 Seoul 작성 2014.05.18 09:59 조회 조회수 의류 브랜드 H&M 이 일부 유아용 바지의 금속 장식이 떨어졌을 때 유아가 흡입할 우려가 있어 전액 환불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H&M 의 일부 유아용 바지가 벨트를 고정하기 위해 부착한 금속 장식이 떨어지면 3세 이하의 아동이 흡입할 위험이 발견돼 리콜 조치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승환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운영 않던 주차타워 바닥에 숨진 여성…실종 열흘째였다 여주 하천 지나던 시민 깜짝…"악어 있다" 포획해서 보니 동영상 기사 제헌절이 나라를 구했다…"월요일도 임시공휴일 하자" 동영상 기사 "서울도 아닌데 22억"…동탄이 실리콘밸리를 따라가는 중입니다 "눈 마주쳤잖아"…행인 기절·턱뼈 골절 시킨 수원 조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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