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특구가 미래 청정에너지원으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를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수소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초고온가스로의 핵연료를 제작해 국내 최초로 연소성능시험에 성공했으며, 950도의 높은 열에너지를 이용해 수소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차세대 원자로로 불리는 초고온가스로는 청정 에너지로 평가받는 수소를 대량 생산할 수 있고, 기존 원자로보다 안전성이 크게 높아 과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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