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우리들 마음 속 진정한 선장 故 박지영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5.09 15:03 수정 2014.05.09 16:3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9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에서 고 박지영(22·여)씨의 얼굴을 그린 판화가 길가에 놓여 있습니다. 세월호 승무원이었던 고 박지영씨는 침몰하는 배에서 승객 탈출을 돕다가 숨졌습니다. '학생들보다 겨우 5살 많은…당신도 우리가 지켜야할 어린 청년이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눈길을 끕니다. (SBS 뉴미디어부, 사진=연합뉴스) 이미지 확대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교사 숨진 지 8일 뒤였다…돌연 학대 신고 '담임 줄교체' 동영상 기사 고속도로 터널서 치솟은 불길…"차 빼세요" 필사의 외침 동영상 기사 펄펄 끓는 서해 수온에…"심상찮다" 새벽 극한호우 예고 동영상 기사 "우리 애 괜찮나" 한국인만 2만여 명…전격 발표에 발칵 동영상 기사 64시간 근무에 24시간 대기…마지막 전공의가 남긴 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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