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기업 실적과 경제지표 부진으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0.78% 하락한 16,401.0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는 0.90% 내린 1,867.72, 나스닥 지수는 1.38% 떨어진 4,080.76으로 마감됐습니다.
뉴욕증시는 AIG 등 주요 기업의 실적 부진 등으로 개장 초부터 하락세로 출발했습니다.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가 시장의 예상보다 컸던 것도 악재였습니다.
AIG는 올해 1분기 순익이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7% 감소했다고 발표하면서 주가가 4% 이상 빠졌습니다.
AIG의 실적 부진 여파로 금융주들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트위터는 보호예수로 묶여 있던 4억8천900만주가 풀리자 주가가 18% 가까이 급락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페이스북과 아마존 등의 주가도 동반 추락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