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잊은 합동분향소 조문 행렬…36만 명 넘어 장선이 기자 Seoul 작성 2014.05.05 13:47 수정 2014.08.04 14:21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세월호 희생자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전국의 분향소에는 어린이날인 오늘(5일)도 조문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산 합동분향소에는 오늘 오전 3천 700여 명의 조문객들이 찾아와 임시 합동분향소 조문객까지 합치면 누적 조문객 수가 36만 명을 넘었습니다. 또 어제까지 전국 곳곳의 분향소를 찾은 조문객 수는 100만 명을 넘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0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11시간의 고통…생후 10개월 아이 질식 사망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논란의 현수막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 비하하나"…주성치 '쿵푸사커' 논란 동영상 기사 "물도 못 먹고 방치"…폐업한 홈플러스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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