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길서 15톤 트럭 굴러 주택에 돌진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4.05.04 00:29 조회 조회수 3일 오후 3시쯤 대구 수성구 국채보상로의 한 비탈길에서 60살 정 모 씨의 15톤 레미콘 트럭이 길 아래로 미끄러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트럭은 주택 두 곳의 담장을 들이받아 전복됐고, 전봇대와 도시가스 배관까지 부서졌습니다. 사이드미러가 부서져 차에서 내려 확인하는 사이 트럭이 비탈길 아래로 미끄러졌다는 운전사 정 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동영상 기사 20억이 순식간에…"손대는 순간 무너진다" 경고 "사망한 생후 10개월 아이 입에서" 경악…잔혹한 친부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논란의 현수막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 비하하나"…주성치 '쿵푸사커'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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