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가 미국 고용지표가 개선됐는데도 우크라이나 사태 악화의 영향으로 하락 마감했습니다.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45.98포인트, 0.28% 떨어진 16,512.8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미국 4월 실업률이 0.4% 포인트 떨어졌지만, 우크라이나 사태가 악화되면서 투자자들이 주식을 내다판 결과로 풀이됩니다.
우크라이나 정부군은 친 러시아 민병대가 장악 중인 동부 도시 슬라뱐스크에 공격을 개시했고, 남부 도시 오데사에서는 양측 세력간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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