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용품 제조공장서 불…900만원 피해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4.05.02 03:32 조회 조회수 어젯(1일)밤 9시쯤 경기도 부천시에 있는 플라스틱 용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15제곱미터와 기계 등이 타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용품 제조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1시간의 고통…생후 10개월 아이 질식 사망 아르헨티나, 결승 앞두고 징계 위기…논란의 현수막 동영상 기사 학생들이 물속으로 '터벅터벅'…딱 찍힌 위험한 움직임 동영상 기사 "한국 여자 비하하나"…주성치 '쿵푸사커' 논란 동영상 기사 "물도 못 먹고 방치"…폐업한 홈플러스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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