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일본 증시, 우크라이나 사태 우려로 하락 김민표 기자 Seoul 작성 2014.04.28 17:34 조회 조회수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 증시가 우크라이나 사태 우려로 약세를 보였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1.62%, 일본 닛케이 평균 주가는 0.98% 하락했습니다. 서방의 러시아 추가 제재 방침으로 우크라이나 사태와 관련한 불안감이 커진데다 일본 증시의 경우 혼다 자동차 실적이 전망치를 밑돌면서 하락세를 면치 못했습니다. 홍콩 항셍지수도 0.36% 내렸지만 대만 가권지수는 0.41% 올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5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장윤기 사건' 두달 전 살해범에…"조심하자" 서장 쉬쉬 동영상 기사 숨진 여고생 모른다더니…장윤기 휴대폰에 '흔적' 포착 동영상 기사 채팅앱 만난 중학생에 "돈 줄게"…성매매 숨기고 '당선' 동영상 기사 빙빙 돌다 힘없이 '풀썩'…3살 딸 둔 가장 숨지자 분노 동영상 기사 산불 터지면 '메뚜기' 뛴다…"기술자 모십니다" 무더기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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