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7시 50분께 경북 청송군 모 식당에서 한모(66·경북 의성군)씨 등 일행 9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50~60대의 봄나들이객인 이들은 이날 강원도 삼척의 한 식당에서 점심식사로 회를 먹은 뒤 이 같은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 당국은 가검물 등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청송=연합뉴스)
회 먹은 50∼60대 9명 식중독 증세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