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남 창원 세면기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어제(7일) 저녁 6시 반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반월로에 있는 세면기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탈의실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탈의실 근처에서 담배 꽁초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담뱃불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