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시진핑 기증' 따오기 국내서 첫 부화 성공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4.07 17:3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들여온 수컷 따오기 부부가 산란한 첫 번째 알이 부화에 성공했습니다. 따오기복원센터는 올해 초 짝을 맺은 진수이와 국내 암컷 포롱이 부부의 첫 번째 알이 지난 1일 오후 부화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수컷 따오기 진수이는 지난해 6월 한·중정상회담에서 체결된 양해각서에 따라 국내로 들여 온 따오기 2마리 중 한 마리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유명 맛집서 "너무 비싸네"…알고 보니 메뉴판 2개 동영상 기사 "내릴래!" 고속도로서 돌변…택시 기사 목 조르더니 동영상 기사 "어떻게 이런 실수를"…'쉐이크쉑' 굿즈 속 태극기 논란 동영상 기사 "버스기사 라디오 못 듣게 해달라"…민원 갑론을박 동영상 기사 "동의는 1번, 아니면 2번"…'유튜브 투표' 올린 대통령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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