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세계]
영국 왕세손 일가의 방문에 뉴질랜드는 지금 들떠 있습니다.
여왕을 대신해 생후 8개월 된 아들과 함께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첫 해외 순방으로 뉴질랜드를 찾았기 때문입니다.
영연방국가인 뉴질랜드에서 이들의 인기는 아주 대단한데요,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이들을 환영하기 위해 작은 손으로 영국 국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인기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나 봅니다.
현지 시간으로 5일부터 열흘간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진행되는 '로열 베이비'의 첫 공식 일정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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