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일) 오전 10시 10분쯤 경기도 성남시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서울요금소에서 2km 지난 지점에서 달리던 차량 네 대가 잇따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조수석에 타고 있던 40살 이 모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화물차 운전자 45살 노 모 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앞서 가던 승용차가 화물차를 들이받자 뒤따라오던 차들이 미처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들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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