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파주 가구 공장서 불…3시간 반 만에 진화

어제(3일) 저녁 8시 반쯤 경기도 파주 수리홀로에 있는 원목가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층짜리 건물 두 동과 컨테이너 두 동을 태우고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직원들이 퇴근한 상태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