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인천 남동공단 자동차부품 열처리공장 화재

어젯(1일)밤 9시쯤 인천 남동공단 한 자동차부품 열처리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불은 공장 내부 천장 등 2백20제곱미터와 기계를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작업자가 열처리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튀어 천장에 옮겨붙으며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