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4개 시·도 대표산업 육성…6천557억 투입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손잡고 서울과 경기를 제외한 14개 시, 도의 대표산업을 육성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 제1차 지역경제위원회를 열고 지역 주력산업 63개와 시, 도 간 협력사업 16개를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7월 정부가 실제 산업계 수요를 바탕으로 지역산업을 개편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조치ㅂ니다.

시, 도가 자율적으로 발굴한 이들 사업에는 국비 5천 572억 원, 지방비 985억 원 등 총 6천 557억 원이 투입됩니다.

지역별로는 부산은 디지털콘텐츠, 충북은 바이오 의약, 대구는 스마트지식서비스, 충남은 디스플레이 중심지로 육성한다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정부는 오는 7월 수립 예정인 '지역발전 5개년 계획'에 이들 사업의 세부지원 방안을 반영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