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중국, 일본 4개 나라가 핵물질을 사용한 테러 방지 대책을 진전시키기 위한 첫 실무자 회의를 올해 7월 워싱턴에서 개최하기 위해 조율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핵 안보 분야에서의 대응 방침을 설명하고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참가국들은 핵 테러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과제도 협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 정부는 회의에 일본원자력연구개발기구의 '핵비확산·핵안보종합지원센터' 관계자를 파견할 예정이며, 한국과 중국에도 관련 기관 담당자의 참석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미국은 에너지부의 국가핵안보국 담당자가 회의에 참석할 계획입니다.
"韓美中日 핵물질테러 방지 실무자회의 7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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