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충주 모형 비행기 공장 화재…9천600만원 피해

어제(14일) 오후 7시쯤엔 충북 충주시의 한 나무 모형 비행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80제곱미터 넓이의 건물 1개 동이 모두 타 9천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공장 주인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