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소방서장·간부 회식중 도박하다가 '망신살' 김도균 기자 Seoul 작성 2014.03.13 11:1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서울의 한 소방서 간부들이 도박을 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도박을 한 혐의로 서울지역의 한 소방서장과 간부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모 서장 등 소방 간부들은 어젯밤 9시쯤 경기도 남양주 수락산 인근 식당에서 화투를 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이들은 회식을 나온 상태였고, 판돈은 50만 원 정도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도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471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경찰차 바짝 쫓아와 연신 '상향등'…"큰일 날 뻔" 무슨 일 동영상 기사 "망하지 마" 뜻밖의 소식에 또 돈쭐…주가까지 급등하자 동영상 기사 "속았다" 한집배달 썼다가 반전…추가 비용도 냈는데 왜 블랙박스 보더니…"성범죄 목적" 장윤기 결국 입 열었다 동영상 기사 백신·치료제 없는데…환자 한 달 새 '3배' 급증하자 비상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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