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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광교박물관 문 열었다

신석기, 청동기시대를 비롯해 한국 근·현대 유물을 전시하는 수원광교박물관이 최근 문을 열었습니다.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주변 광교역사공원에 들어선 수원광교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4천제곱미터규모로, 특히 박물관2층 특별전시실엔 대한민국 체육 근대화의 토대를 마련한 고 소강 민관식 선생의 기증 유물 3만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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