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부가 지난 1월과 2월 동안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진 반정부 시위 도중 다친 부상자 40명을 독일 병원으로 이송해 치료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독일 언론들은 독일 연방군이 수송기를 이용해 이들 부상자를 독일 병원으로 실어나를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들 부상자는 우크라이나 병원에서 1차 치료를 받았지만 부상이 심해 체계적인 치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이번 독일의 부상자 치료 지원은 우크라이나 정부가 독일 연방군에 요청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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