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최근 국유기업 개혁과 관련해 "개혁과정에서 국유자산을 폭리의 기회로 삼아서는 안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시 주석은 어제 오후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안후이성 대표단 심의회의에 참석해 혼합소유경제발전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개혁의 관건은 공개·투명성"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시 주석은 이어 "혼합소유경제발전의 기본정책은 이미 명확하다며 관건은 세부규칙으로, 성패는 바로 여기에 달렸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진핑 "국유기업 개혁, 폭리기회로 삼아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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