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前 대통령 기념도서관' 공사현장서 인부 질식 사고 채희선 기자 Seoul 작성 2014.02.20 03:53 조회 조회수 어제(19일) 오후 2시20분쯤 서울 동작구의 김영삼 대통령 기념도서관 공사현장에서 인부 45살 황 모 씨가 매연에 질식했습니다. 황 씨는 도서관 지하공사장에서 절단기로 벽을 뚫는 작업을 하던 중 기계 엔진에서 나오는 매연을 들이마신 탓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황 씨는 현장에 함께 있던 동료 신고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채희선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76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