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창살 잘라 빈집 턴 30대 구속 노동규 기자 Seoul 작성 2014.01.16 13:24 수정 2014.01.16 15:01 조회 조회수 서울 혜화경찰서는 빈집에 함부로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4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서울 종로구와 동대문구 일대 주택가를 돌며 8차례에 걸쳐 금품 2천1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방범창만 설치한 채 창문을 잠그지 않은 집들이 많은 점을 노려 창살을 자르고 침입해 범행해왔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노동규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875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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