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서 무단횡단 추정 1명 차에 치여 숨져 박상진 기자 Seoul 작성 2014.01.11 13:38 조회 조회수 오늘(11일) 새벽 6시쯤 경기 오산시 부산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379.7㎞ 지점에서 신원 미상의 남자 1명이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35살 이모씨가 차량 진행방향 우측에서 좌측으로 횡단하던 사람을 피하지 못하고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충격으로 신체가 심하게 훼손된 사망자의 지문을 채취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상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293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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