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 한국공단서 대규모 노동자 시위…1명 사망 홍순준 기자 Seoul 작성 2014.01.10 17:2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방글라데시 남부도시 치타공의 한국 수출 가공공단에서 노동자 5천여 명이 수당축소에 반발해 대규모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동자들과 경찰간에 충돌이 벌어졌고 경찰이 쏜 총에 20세 여성 노동자가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또 경찰관을 포함해 최소 15명이 부상했습니다. 특히 일부 노동자들은 한국의 의류·신발 제조업체인 Y사 공장을 공격하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홍순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6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퇴근 후 벌벌 떨며 오열하던 딸…유족이 전한 폭언들 "날 납치하려 한다" 걸려온 전화…목 잡고 끌고가려다 자매 태우고 '시속 178㎞' 만취 운전…'쾅' 사망해 결국 눈 뜨더니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처참한 상황들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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