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자동차 제조 5개사 담합조사 착수 김현우 기자 Seoul 작성 2014.01.07 11: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공정거래위원회가 현대와 기아, 한국GM,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5개 완성차 업체에 대한 담합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승용차 가격과 신차 출시 시기, 옵션 구성, 프로모션 방식 책정 등을 둘러싸고 제조사들 사이에 정보교환이나 합의가 있었는지를 살펴볼 계획입니다. 공정위는 지난해 7월 현대차와 외국 업체 등 7개 상용차 제조사의 담합을 적발해 과징금 1천 160억원을 부과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현우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9,93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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