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채널 SBS]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 여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일본의 아사다 마오가 선두에 올랐습니다.
아사다는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 점수 37.45점, 예술 점수 34.91점으로 합계 72.36점을 기록해 2위인 러시아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4차 대회 쇼트 프로그램에서 받은 71.26점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두 시즌 연속 그랑프리 파이널 우승에 바짝 다가가게 됐습니다.
아사다는 첫 점프인 트리플 악셀에서 회전수 부족 판정을 받아 0.43점이 감점됐습니다.
그러나 이어진 점프들과 스핀과 스텝에서 모두 가산점을 받았고 예술 점수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아 고득점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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