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짝퉁' 판매업자 덜미 장훈경 기자 Seoul 작성 2013.11.01 12:2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 동작경찰서는 가짜 유명 상표를 붙인 아웃도어 의류를 판매한 혐의로 50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1년부터 유명 아웃도어 10개사의 가짜 상표를 붙인 정품 시가 천 200만 원 어치의 등산용 의류 200여 점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최 씨를 통해 중국에 불량 아웃도어 의류를 판매하려한 제조업자 52살 정 모 씨 등 2명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2,72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더 마르고 싶어서"…부작용도 삼킨 '기적의 약' 집착 동영상 기사 신발공장서 시신 줄줄이 나왔다…보고받은 시진핑 결국 동영상 기사 밤이면 전봇대에 '꽁꽁'…이마에 쓴 낙서 뭔가 봤더니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호날두 또 뛸까? 포르투갈 새 감독 "가능하면 부를 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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