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정보기관 미국에 정면 반박…"어떠한 감청도 없다" 이호건 기자 Seoul 작성 2013.10.30 23:52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독일 정보기관이 유럽 정보기관들도 통화기록을 수집하고 있다는 미국 측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독일의 연방정보국 쉰들러 국장은 "미국 워싱턴 주재 독일 대사관에서는 어떠한 통신 감청 활동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앞서 어제(29일) 미국의 클래퍼 국가정보국 국장은 하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미국의 동맹국들도 미국을 상대로 첩보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호건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944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94억 땅에 집 완공했더니 "열쇠 못 줘"…이승기 또 악재 "최근 만남 뜸해졌다"…아이유·이종석 4년 열애 끝 결별 동영상 기사 "성지순례" 화제 된 코스피 보고서…뜻밖의 전망 내놨다 뉴욕 심장부에 뜬 '초대형 태극기' 정체…"SK하닉 덕분" '축협 청문회'에 손흥민·황희찬?…참고인 신청했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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