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동 아파트 불…1명 사망·주민 200여 명 대피 이경원 기자 Seoul 작성 2013.10.02 23:4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2일) 오후 4시 40분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집주인 56살 오 모 씨가 숨졌습니다. 불은 집 내부 82제곱미터를 모두 태우고 10분 만에 꺼졌지만, 연기에 놀란 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당시 오 씨가 집에 혼자 있었으며, 가족은 외출 중이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3,377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제 팔이 다시 자랄까요?"…한순간에 무너진 일상 독설 퍼붓던 머스크 "내가 틀렸다…그들은 선두주자"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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