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 탈세 혐의' 효성그룹, 본격 수사 착수 임찬종 법조전문기자 Seoul 작성 2013.10.01 17:2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검찰이 효성그룹의 수천억 원대 탈세 혐의에 대해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국세청이 효성그룹의 조석래 회장과 주식회사 효성을 탈세 혐의로 고발한 사건을 특수2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회장 일가는 1조 원대 분식회계 혐의와 함께 차명주식 등으로 재산을 관리하며 각종 세금을 탈루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찬종 법조전문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6,262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사람 치고 웃으면서 떠난 운전자…고스란히 찍힌 진실 동영상 기사 아기 안고 "살려주세요"…3층서 던져 살려냈다 친형 무참히 살해해놓고…중형 선고되자 돌연 동영상 기사 봉지 안에 1억 넘는 돈다발…'횡설수설' 여성 정체 "생전 처음 보는 장면"…순식간에 무너져 아비규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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